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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혜 소속사 측은 28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3월31일 MBC '기분 좋은 날' 촬영관련 PD 모욕 건은 근거 없는 이인혜 흡집 내기성 기사"라며 "아무런 확인 없이 기사화된 부분에 대에서는 허위사실 유포로 전 소속사 직원과 현장에서 촬영했던 VJ에 대해서 분명히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인혜가 '기분 좋은 날' 촬영이 지연되자 제작진에 촬영 중단을 요청하며 담당 PD에게 반성문을 쓰고 무릎을 꿇을 것을 강요했고, 이인혜가 쓴 책은 대필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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