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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금은 영화계. 안방가 에 명품 남자 조연들의 시대라고 불릴 만큼 명품남자 연기자가 대세이다.
그런 명품 남자조연 시대에 이제는 명품 여성조연의 시대가 온다. 과감히 도전장을 던진 그녀, 바로 “라미란”이다.
2010년 부산 국제 영화제 한국 비전부문 여자 연기자 상을 수상한 그녀는 전규환 감독의 댄스타운에서 여주인공 리정림역을 연기하며 다시한번 주목받았고 전감독의 영화 댄스타운이 제5회 스페인 그라나다 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명품 여성 조연으로 떠오르고 있다.
영화 헬로우 고스트의 빵아줌마에 이어 드라마 짝패의 업득네로 안방가의 방문을 두드린“라미란”은 13년 동안 해온 연극을 바탕으로 탄탄한 연기를 보여 주어 영화계, 방송가 감독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재는 그녀의 연기에 반한 윤제균 감독의 추천으로 방과후 옥상, 두얼굴의 여친 의 이석훈 감독의 러브콜을 받아.
이석훈 감독의 새 작품 댄싱퀸에서 엄정화씨 친구 명애역 으로 캐스팅되어 명품 여배우로 또 한발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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