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한-중-일 공동제작 드라마로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던
(스트레인저6)(제작위원회 후지 TV, WOWOW TV, INDEX, Stage Factory, bmc investment)가 6월 크랭크인해 한국촬영을 순조롭게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 최고의 스태프와 배우들이 모인 만큼 제작단계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지난 3월 3일 화려하게 제작발표회를 가졌던 드라마 (스트레인저6)는 드라마의 주요 소재로 등장하는 지진과 지진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6명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으로 새로운 형태의 블록버스터 드라마 탄생을 예고했다.
하지만 지난 3월 11일 일본 동북부 지역 인근 해저에서 규모 9.0의 강진이 발생, 제작사측은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로 인한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크랭크인 시기를 6월 늦췄으며, 이후 더욱 탄탄해진 기획력과 팀워크로 한국 촬영을 시작으로 한국과 일본이 동시에 촬영을 진행하면서 순조롭게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스트레인저6)의 제작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인하여 지진의 아픔을 너무나 잘 알게 된 현 시점에서 드라마 (스트레인저6)가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드라마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 스태프와 배우들이 더욱 열심히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의 시청자 여러분께 공감할 수 있고 희망의 메시지와 긍정의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서울에서 촬영을 진행 중인 드라마 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촬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드라마의 중심소재이자 배경이 되는 3개국의 모습을 담기 위해 각국에서 크랭크인이 시작되며, 한국 촬영에 이어 7월 9일부터 중국에서 6명의 주인공이 모두 모여 중국 촬영을 진행 할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는 어느 날 각국의 상층부 지시로 한국, 중국, 일본의 여섯 명의 국제기관 전문가 ‘Strangers 6’가 소집되어 ‘삼국 경제 공동구역’이 만들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3국에서 선발된 여섯 명의 남녀인 ‘Strangers 6’가 개인적인 감정과 국적을 뛰어 넘고 힘을 합쳐 ‘삼국 경제 공동구역’을 존속시켜 아시아를 지키기 위한 목숨을 건 활약을 펼치게 된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세계 최초 ‘한-중-일’ 공동제작 드라마 는 한국, 중국, 일본 로케이션을 통해 화려한 영상과 명품 배우들의 만남, 최강 스태프들이 의기투합 한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