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을 중심으로 마이키와 김종국의 과거 ‘터보’시절 사진과 그때를 패러디한 사진이 게재되며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과거 터보로 활동했던 김종국은 금발에 뽀얀 피부에 앳된 얼굴로 풋풋함을 보여주고 있으며, 마이키는 과거와 거의 차이는 없지만 보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김종국은 지금과는 달리 미소년을 능가하는 갸름한 턱선과 눈웃음을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땐 터보가 진리였지”, “김종국에게도 저런 시절이”, “터보 무대 다시 보고 싶다”, “마이키 완전 최강 동안”, “두 사람 모습 훈훈돋네”, “저런 포즈 넘 간지러울텐데 넘 재미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마이키의 컴백 앨범으로 두 사람은 다시 뭉쳤으며, 터보 시절 앞에서 포즈를 취하던 김종국은 컴백하는 마이키를 위해 뒤에서 지원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지난 24일 마이키는 김종국의 지원사격에 힘입어 솔로 싱글앨범 '올 포 유(All for you'를 발매해 10년만의 '터보 재결합'으로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룬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