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여정은 27일 트위터에 “드라마서 회상신 찍는데 스텝들이 써니 같다고 웃네요. 오늘도 빨리 다 찍고 방송 볼 수 있어야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조여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땡땡이 무늬가 그려진 붉은 상의에 청 멜빵바지를 입고 있다. 머리는 양갈래로 묶은 모습이 70·80년대 복고패션을 연상케 하며 영화 '써니'를 떠올리게 한다.
조여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써니 칠공주 중 한명 같다”, “언니 초절정 깜찍돋네요”, “선우인영의 예전 모습?” 등 의견을 나타냈다.
조여정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선우인영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사진=조여정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