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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15년 이상의 전통의 오스트리아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에서 이번에는 1974년 탄생부터 지금까지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산리오(Sanrio)의 헬로 키티(Hello Kitty)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헬로 키티가 특별한 빛을 발하게 순간을 맞이 했다.
지난 29일 도쿄 오모테산토 힐즈에서 스와로브스키가 선보인 ‘하우스 오브 헬로키티’ 행사에는 주얼리, 액세서리, 작은 입상으로 구성된 깜찍하고 매혹적인 컬렉션들을 발표하여 반짝이는 헬로 키티의 세계를 펼쳤다.
이 날 컬렉션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했는데 그 중 그룹 카라의 구하라는 평소 스와로브스키와 헬로 키티를 사랑하는 소녀들을 대표해 등장하여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평소 귀엽고 러블리한 구하라의 이미지가 반짝이는 키티와 너무 잘 어울려 그녀의 등장과 더불어 대단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최초의 스와로브스키 헬로 키티 컬렉션은 2011년 8월부터 1,900개 매장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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