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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와 김태현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200회 특집에서 김신영이 남자가 많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이다. 주로 미남 연하와 사귄다. 옆에서 지켜본 결과 팜므파탈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선희는 “김신영의 모델 남자친구를 본 적이 있다. 무대에 선 경험은 없지만 모델학과를 졸업한 훈남이었다”라고 덧붙이자, 김신영은 “돈을 엄청 썼다. 100일이면 통장으로 팍팍 쏴줬다”라고 눙쳐 웃음을 선사했다.
정선희는 “김신영이 남자친구를 사귀면 나한테 얘기를 해준다. 김신영이 하는 말 들으면 굉장히 팜므파탈이고 도도하다”며 “라디오에 김신영 절친이 왔는데 내가 들은 연애사와 남자는 똑같은데 위치는 달랐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남자가 콧대 높고 진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찼다고 했는데 친구 말로는 진상을 있는 대로 부려서 남자가 도망갔다고 하더라”라는 것과 또 “남자가 자신에게 집착한다고 말했었는데 친구 말로는 남자가 김신영을 손봐주려고 분해서 찾는다고 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태현 역시 “김신영이 남자와 사귀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는데 상황을 묘하게 연출한다. ‘나 어때?’로 시작해 ‘그럼 사귀는 거다’로 끝난다”라고 전했고, 김신영은 “3일째 되는 날 연락이 오는데 그때 헤어지자고 통보한다. 난 차인 적이 없다”라고 눙쳤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신영에게 연하남과 만나는 비법을 전수받고 싶다” “매력덩어리 김신영. 이러니 미남 연하들이 반할 수밖에” “팜므파탈 인증이다. 김신영 입담에 빵 터졌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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