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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탐색전 데이트를 가지게 된 두 사람은 결혼을 결정하기 전, 서로를 더 알아보기 위해 타로집에서 궁합을 본 것.
평소 상대방에게 궁금했던 점들을 타로전문가에게 솔직하게 질문한 두 사람은 본의 아니게 서로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를 듣게 돼 깜짝 놀랐다고. 이어 상대방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강도 높은(?) 질문을 던졌고, 이에 예상치 못한 속마음이 폭로 돼 두 사람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데이트를 즐기면서 데이비드는 끊임없이 권리세를 챙기는 등, 예비 신부 권리세의 마음을 얻기 위한 노력을 했다고.
과연 예비 남편 데이비드 오의 노력은 권리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두 사람의 풋풋한 데이트 모습과 두 사람의 궁합은 과연 어떨지, 2일 오후 5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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