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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를 치를 남편 김원준을 위해 손수 도시락을 만들기로 한 것. 이는 김원준이 첫 만남 때부터 입이 닳도록 얘기해온 숙원이기도 해 박소현은 이참에 M4와 콘서트 스태프들을 위한 음식을 직접 만들기로 했는데. 한 번도 많은 양의 음식을 만들어 본 적 없는 초보 주부 박소현은 의욕은 앞섰지만,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20인분 도시락 만들기' 때문에 고군분투 했다고.
과연 박소현은 남편 맞춤형 도시락과 대용량(?)의 핸드메이드 도시락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박소현의 新 내조의 여왕 도전기’는 2일 오후 5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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