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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1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와쌉? 어제 창원 공연 다녀왔는데. 작년에 갔을 때도 비가 엄청 와서 비 맞으며 '파이어'랑 '박수쳐' 불렀었는데 올해도 관객 분들 비 맞느라 고생하셨어요"라는 근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3시간 후 산다라박은 “두둥!!! 산다라박 4등신설.. 알아요? 내가 키는 작지만 비율은 나름 괜찮다 생각해는데 뜨헉!!!!이럴수가!!!!”라며 “난 그래도 7.5등신 정도는 될줄 알았는데…4등신일줄이야. 에이~!괜찮아요! 뭐 내가 기럭지로 죽여주는 스타일은 아니잖아요”라며 4등신설 사진도 게재했다.
2장의 사진 속에서 산다라박은 뮤직비디오 촬영 중으로, 긴 머리를 빳빳하게 위로 올린 파격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더 눈길을 끄는 것은 산다라박이 신은 슬리퍼로 일명 ‘삼선’ 슬리퍼를 신고 있어 언밸런스의 극치를 달렸다.
산다라박의 삼선슬리퍼 4등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폭소했다”, “완전 웃겨”, “베지터 머리 때문에 4등신설 굴욕이라니”, “그래도 산다라박은 예뻐요”, “인형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투애니원은 최근 신곡 ‘내가 제일 잘 나가’를 발표하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사진=산다라박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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