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6월 30일의 일상’이란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흰 티와 반바지 위에 핑크 우비를 입고 있다. 특히 손가락으로 코를 파는 듯한 시늉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포복절도 하게 만든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다. 황정음다운 재치만점 센스!”“역시 개그센스 만점이다” “요즘 황정음 호감이다” “‘내마들’에서의 모습이 있다. 정말 귀엽다” “코에서 피나겠다. 조심조심~”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황정음은 현재 MBC 주말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봉우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