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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예능프로 ‘섹션TV연예통신’에서 미남 리포터로 활약했던 김명철이 연극 뉴보잉보잉공연 활동을 마치고 주변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코스메틱 브랜드 ‘네오엘스(NEOELSE)’ 런칭행사를 가졌다.
지난 7월 2일 압구정동 카페베네에서 열린 이번 런칭행사는 화장품 분야의 파워블로거들과 화장품 업계 관계자들이 상당수가 참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아름다운 규니영’ 권선영 메이컵원장은 네오엘스(NEOELES)의 자문 위원으로서 “메이크업을 하면서 굉장히 많은 제품들을 협찬 받아서 사용해 봤지만 이번 제품만큼 남다른 효과가 있던 제품은 정말 극히 드물다”며 런칭행사 개회 인사말을 전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명철은 여기서 경영뿐만 아니라, 기획에서 디자인, MD 등에 직접 참여하는 등 브랜드 운영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회사 경영에 중요한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명철은 이번 사업을 통해서 작년부터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국제 NGO단체 ‘아시안브릿지’에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후원하여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줄 것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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