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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인형 미모’ 신인 가수 신고은이 첫 데뷔 무대를 가진 소감을 자신의 미투데이(이하 미투)를 통해 밝혔다.
신고은은 지난 6월 30일 목요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을 데뷔 곡 ‘LOVE POP’으로 첫 데뷔 무대를 장식했다.
이에 신고은은 7월 1일 첫 데뷔 무대 소감을 자신의 미투에 “어제 Mnet ‘엠카운트다운’ 생방 보셨나요? 저 완전 많이 긴장했는데 티 안내려 많이 노력했어요 > < 제 데뷔 생방송…평생 잊지 못할거에요. 지금은 긴장은 풀리고 더 열심히 하려구 다짐하고 있답니다! 다음엔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게요~!!★” 라는 글을 올렸다.
그녀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많은 관심을 보이며 “열심히 해봐요! 이쁘다 이뻐~ 아이유보다”, “ㅎㅎ 저도 방송 봤는데 잘 하시던데요 힘내세요”, “완전 여신입니다^^ 우유빛깔 신고은여신님 파이팅! 이런이쁘고 노래잘하는 사람이 계속나와야함^^”, “고은양 넘깜찍한거 아님?? 귀요미 표정이 자꾸 떠올라요~~ㅋㅋ” 등의 댓글을 남기며 긍정적인 반응과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다.
이에 신고은은 생각지 못한 네티즌들의 좋은 반응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신고은이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고 소속사 (주)얼리언아이스타즈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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