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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민효린은 4일 KBS2TV ‘로맨스타운’ 촬영장으로 이동 중에 경부 고속도로 기흥 휴게소 인근에서 타이어가 펑크 나는 사고를 당했다.
민효린 소속사 스타폭스미디어 관계자는 "사고가 났을 당시 민효린이 직접 펑크난 타이어를 찍어 보내줬다"며 "크게 놀란 듯 했고 병원에 가려 했지만 촬영 스케줄이 워낙 빡빡한 데다가 본인 스스로 촬영애 대한 의지가 강해 아직 가보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민효린은 현재 촬영 중인 KBS 2TV '로맨스 타운'과 600만 관객 돌파 영화 '써니'를 통해 큰 인기를 끌며 연기자의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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