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인기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리더 윤두준이 절친 스타인 2AM 멤버인 조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오늘) 생일을 맞은 윤두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조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과 지인들에 대한 고마움을 대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윤두준의 뒤로 조권은 해맑은 미소로 브이를 그리고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두 사람의 절친 인증샷을 본 누리꾼들은 “두준 오빠 생일 축하해요”, “훈남 둘이네. 몽땅 촬영 중인가요?”, “형제 같아요.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두준은 트위터를 통해 멤버들로부터 “윤리더 생일 축하해”, "Happy Birthday!", “윤두준 생일 축하해”, “리더님 생일 축하해 말 잘들을게 사랑해”, “두준아 생일 축하한데이~”라는 맨션을 보내 생일을 축하했다., 등의 축하 멘션을 받았으며, 지난 1일 말레이시아 팬미팅에서 5천 여 팬들과 깜짝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생일을 맞은 윤두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들 너무 고마워요”라며 축하에 대한 화답을 전했고 현재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두준이 속한 비스트는 정규 1집 ‘픽션’으로 전 음악프로그램 1위를 휩쓰는 기염을 토했으며 데뷔 초부터 쌓아왔던 탄탄한 실력으로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구축하고 하고 있어 실력파 아이돌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이고 있다.
사진=윤두준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