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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케이블TV 스토리온의 결혼한 여자들을 위한 트렌드 버라이어티쇼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녹화에서는 바디 디자이너 구자곤이 출연해 30대 이후부터 급격하게 생기면서 울퉁불퉁 몸 라인을 망가뜨리는 '나잇살'을 빼는 운동법을 소개했다.
이승연도 출산 후 30kg 감량에 성공했지만 나잇살이 빠지지 않아 고민하던 중 최근 2개월간 구자곤 트레이너 지휘 아래 운동에 매진해 7kg을 추가로 감량한 것은 물론 탄력 넘치는 근육질 몸매로 변신하게 됐다는 것.
탱크탑 차림에 완벽한 복근을 가진 이승연의 등장에 스튜디오에 함께 있던 100명의 주부 패널들이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는 패션, 뷰티, 인테리어, 재테크, 교육 등 30~40대 기혼여성들의 관심사를 주제로 한 트렌드 버라이어티쇼. 주부 판정단 100인이 직접 스튜디오에 나와 매회 펼쳐지는 흥미로운 주제들을 직접 체험하고 이야기하며 재미와 공감대를 형성,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에서 쉽게 골반상태를 테스트해볼 수 있는 방법부터 틀어진 골반을 바로 잡은 유용한 팁(TIP)을 한 눈에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 일본에서 대히트를 친 숟가락마사지법도 공개한다. 또 우울한 인상과 축 처진 팔뚝 살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던 두 주부 시청자의 놀라운 변신도 만날 수 있다. 4일 밤 12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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