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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유재석은 MBC ‘무한도전-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를 통해 발표한 ‘말하는 대로’와 ‘압구정 날라리’의 공동 작사가로 정식 등록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에서 이적과 처진달팽이라는 팀을 구성, '압구정 날라리'와 '말하는 대로'를 선보였다. 두 곡 모두 이적과 유재석이 공동 작사, 이적이 작곡한 노래다.
이날 복고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두 사람은 1990년대 무도장을 연상케하는 화려한 춤과 무대 조명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유재석은 앞서 지난 2009년 6월 윤종신, 김수로, 박예진, 이효리, 이천희, 김종국 등과 함께 '패밀리가 떴다'의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 곡은 윤종식이 작곡했다.
유재석과 함께 개그맨 정준하도 작사가로 정식 등록됐다. ‘무한도전-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정준하는 그룹 스윗소로우와 함께 스윗콧소로우라는 팀을 이뤄 ‘정주나요’라는 곡을 만들었다. 이 곡은 스윗소로우 멤버 성진환이 작곡했으며 정준하, 인호진, 송우진, 김영우, 성진환이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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