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윤 씨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TV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나가수)에서 장혜진의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 무대에서 바이올린 선율을 뽐냈다.
방송 이후 화제가 된 것은 그의 출충한 미모.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바이올린도 최고! 미모도 최고다”, “미모와 실력 다 갖췄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김지윤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가수 덕분에 생소한 기분. 오늘 하루도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얼굴이 화끈거린다. 나가수 위력이 대단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 가슴 벅찬 이 밤"이라며 "다음주에도 많은 시청 부탁한다. 다들 훌륭한 음악, 훌륭한 무대 만드느라 매주 고생한다"고 덧붙였다.
김지윤 씨는 지난 2005년 제 10회 이프란 니만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