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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플래그십 노트북 '바이오 Z'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공개된 소니 '바이오 Z' 시리즈는 소니의 최신 노트북 기술이 집약된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1.165kg의 무게, 16.65mm 두께의 얇고 가벼운 초슬림 노트북이다.

한편 바이오 Z 시리즈는 상황과 필요에 따라 PC 환경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도킹 스테이션 개념의 '파워 미디어 도크'를 적용했다. 파워 미디어 도크는 강력한 외장 그래픽과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 다양한 연결 커넥터 등을 내장했으며, '바이오 Z' 시리즈와 한의 광 케이블로 연결되어 초고속 전송 처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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