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연예계의 패셔니스타들은 다양한 바캉스 룩을 선보이고 있는데 공항패션에 이어 ‘바캉스 패션 종결자’ 떠오른 박한별이 휴가지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트레이닝 룩을 선보여서 화제다. 헐리웃 스타들의 신경 안 쓴 듯 스타일리쉬한 일상 패션이 파파라치들로부터 알려지면서 하나의 패션코드와 아이템으로 당당하게 자리잡고 있다.
패션 아이콘인 박한별이 제안하는 트레이닝 룩을 통해 안 꾸민 듯 내추럴 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스타일을 살펴보자.
■ 비비드 컬러 트레이닝 룩에 화려한 스팽글 아이템 매치

휴가지에서 누구보다도 특별한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비비드한 컬러의 트레이닝 룩에 깔끔한 티아라 귀걸이로 심플하게 스타일링 해보자. 선글라스나 모자, 스팽글 쇼퍼백 등 포인트 아이템을 매치해 주면 한층 세련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박한별은 핫핑크 컬러의 트레이닝 룩에 제이에스티나의 스팽글 쇼퍼백을 매치하여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스팽글의 방향에 따라 골드와 블랙컬러가 자연스럽게 연출되고, 태양빛 아래 눈부시게 반짝거려 어떠한 비비드 컬러 트레이닝 룩에도 포인트 소품으로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 다양한 컬러 매치 트레이닝 룩에는 은은한 실버백으로

몸에 피트되는 옷을 입어야만 섹시한 것은 아니다. 루즈한 트레이닝 룩에 아슬아슬하게 보이는 비비드 컬러의 비키니가 더욱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다. 상의는 밝게, 하의는 어둡고 짧게 입어야 더욱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박한별이 착용한 초록색의 숏팬츠는 밑단의 절개선이 옆 트임으로 올라가 다리가 더 날씬하고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이렇게 다양한 컬러매치의 트레이닝 룩에는 은은한 실버 컬러의 쇼퍼백을 매치하면 금상첨화. 아무리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다고 하더라도 과한 포인트 소품으로 미스 매치는 피해야 한다.
박한별이 착용한 가방은 제이에스티나의 아만다(AMANDA) 라인으로 패션모델이자 잡지사 에디터로 활동 중인 아만다 허스트(Amanda Hearst)와 콜라보레이션 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시크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인 홑겹가방으로 매우 가볍고 다양한 스타일의 룩과 편안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