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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기리에 방송중인 “사랑을 믿어요” 후속으로 8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오작교 형제들”은 오작교 농장에서 벌어지는 가족드라마로 기적 같은 인연과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를 주로 담을 예정이다.
극중 연우진은 4형제 중 유일하게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로 인생의 멋을 알고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삶을 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어나가는 주인공 4형제 중 막내아들 황태필역을 맡았다.
또한 셋째 황태희(주원 분), 다혈질 백자은(유이 분)과 함께 만드는 흥미진진한 삼각로맨스의 주인공으로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일 준비를 마쳤다.
한편, 연우진은 자신과 황태필을 동일시하기 위해 본격적인 캐릭터 분석에 들어갔으며 연우진 본인이 헤어 설정이나 의상 컨셉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세워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높은 애정을 드러냈다고 한다.
‘오작교 형제들’에서 새로운 대세남을 연기할 연우진은 “8개월간 시트콤을 하면서 대중들에게는 많이 알려졌으니 이제는 정극 드라마로 깊이 있는 연기와 그 동안의 보여주지 못한 또 다른 모습의 연우진을 황태필이란 캐릭터를 통해 선보일 생각에 매우 떨린다고. 그렇지만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인 만큼 올 하반기 가장 주목받는 대세남이 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황태필 역에 대한 당찬 포부를 밝혔다.
사진=점프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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