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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서 임팩트 있는 개성 만점의 캐릭터를 연기한 것은 물론, 절도 있고 아름다운 동작으로 액션 연기를 표현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액션 여배우로 불리고 있다.
또한 윤소이가 평소 사극에 높은 관심을 내 비춘바 있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최적의 컨디션으로 선보일 액션 연기와 솔직 담백한 성격의 매력 만점 캐릭터 ‘황진주’를 소화하는 것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황진주’역의 윤소이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 기존 정통 사극의 재미에 더해 무협지다운 화려한 영상과 액션 장면 등 볼거리가 풍성할 것이다.”라며, “평소 몸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해 활동적인 캐릭터인 ‘진주’를 연기하는 것이 너무나 즐겁고 재미있다. 앞으로 등장하게 될 ‘황진주’ 캐릭터도 관심 있게 지켜봐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윤소이는 ‘황진주’가 성장한 이후의 모습을 그려낼 것으로 한창 드라마 촬영에 매진하고 있으며, 활과 승마, 쌍검을 다루는 등 윤소이만의 화려한 액션 장면을 선보일 예정으로, 천방지축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황진주’의 입체적인 매력에 그녀의 첫 등장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또한 지난 4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첫 방송을 통해 중견 연기자들의 선 굵은 연기와 화려한 영상들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호평을 받고 있는데, 극 초반에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주인공들의 유년 시절을 보여줄 것으로 ‘황진주’ 등 각 인물들의 성장스토리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의 헤로인 윤소이가 맡은 ‘황진주’는 의적패 산채에서 자라나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매력 만점의 캐릭터로 ‘백동수’(지창욱 분)의 인생을 두 번이나 바꿔 준 운명의 여인으로 정의롭고 의로운 성품이 돋보이는 매력까지 녹아든 인물로 그려질 예정이다.
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윤소이가 맡은 여주인공 ‘황진주’ 등 운명과 필연으로 엮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볼거리와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하여 사극의 새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윤소이가 여자주인공 ‘황진주’을 그려낼 것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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