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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는 지난 6일 밤 방송 된 SBS <한밤의 TV 연예>의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솔직한 모습은 물론 여배우의 의외의 소탈함과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함께 출연한 유승호와 오랜 인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등 다정다감한 남매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수줍은 미소만을 띄우던 유승호의 얼굴에 함박웃음을 짓게 만든 것도 윤소이 특유의 시원한 웃음소리 덕분이었다.
윤소이는 인터뷰 중에 “승호가 어릴 때부터 지인의 소개로 잘 알던 사이다. 다 같이 캠프도 다니고 승호가 어릴 땐 장난꾸러기의 모습이 많았는데, 고3이 되면서 낯가림이 심해졌다.”고 밝히며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윤소이는 시종일관 솔직하고 시원시원한 토크를 통해 웃음 가득한 현장을 만들며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었는데 이런 윤소이의 모습에 포털사이트에는 [윤소이의 새로운 면을 본 것 같다 완전 매력 만점!/ 굉장히 활발한 성격인 듯~ 너무 잘 웃고 잘 먹는 모습이 인상적 이었어요~/ 굉장히 옆에 있는 사람을 잘 챙겨주고 배려심이 많아 보였다~ 드라마도 기대됨~!!/ 소이 누나의 새로운 매력 발견~~ 너무 예뻐~~ 얼굴만 예쁜게 아니라 마음도 예뻐~!] 등의 글로 호평했다.
한편, 윤소이는 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를 통해 실제 성격이 잘 녹아들만큼 싱크로율이 높은 ‘황진주’ 캐릭터를 통해 활발하고 엉뚱한 매력은 물론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윤소이가 맡은 ‘황진주’는 의적패 산채에서 자라나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매력 만점의 캐릭터로 ‘백동수’(지창욱 분)의 인생을 두 번이나 바꿔 준 운명의 여인으로 정의롭고 의로운 성품이 돋보이는 매력까지 녹아든 인물로 그려질 예정이다.
또한 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윤소이가 맡은 여주인공 ‘황진주’, 유승호가 맡은 비운의 악역 ‘여운’ 등 운명과 필연으로 엮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볼거리와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하여 사극의 새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윤소이가 여자주인공 ‘황진주’을 그려낼 것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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