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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추락사고로 가슴을 쓸어 내리게 했던 제국의 아이들 멤버 형식이 컴백을 앞두고 부상투혼을 벌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오늘(7일)새벽 제국의 아이들 담당 매니저의 트위터에 게재된 사진이 한 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은 신곡 Watch out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찍힌 사진으로, 사진 속 형식이 발목에 붕대를 칭칭 감고 있어 요트사고로 놀란 팬들이 더욱 안타까워하고 있다.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병원에서는 당분간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했으나 형식이 강한 의지를 보여 주변사람들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컴백이 얼마 남은 시점이라 그런지 주변 스태프의 만류에도 전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다. 더 이상의 안 좋은 소식은 없었으면 좋겠다. 잇따른 악재가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랄 뿐이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형식은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발목통증을 호소했으나 붕대를 꽉 조여 매는 간단한 응급 조치 후 촬영을 강행하는 의지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형식은 현재 컴백준비뿐 아니라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 첫 공연을 위해 연습실 두 곳을 오가며 쉴 틈 없는 강행군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제국의 아이들은 오는 8일 스페셜 싱글 'Exiting'을 발매하고 같은 날 방송되는 KBS뮤직뱅크에서 신곡 'Watch out'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국의 아이들 매니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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