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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Hands Up으로 컴백한 2PM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지난 3일, 컴백한지 불과 1주일 만에 인기가요의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과시했던 2PM이 지난 8일 뮤직뱅크에서도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차지하며 톡톡히 이름값을 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Hands Up으로 그 어느 때 보다 신나는 무대를 선사한 2PM은 1위 수상자가 발표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소속사 가족들과 스텝들, 또 팬클럽 Hottest에게 벅찬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지는 앵콜 무대에서 2PM은 팬들의 축하로 고조된 분위기 속에 화려한 아크로바틱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분위기를 절정에 이르게 했다.
화제 속의 Hands Up은 2PM이 최초로 부른 Club 곡으로, 강렬한 전자음과 드럼이 만든 중독성강한 멜로디에 반복되며 귀를 감는 가사가 매력적인 곡이다. 노래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거침없이 고조되는 Hands Up은, 듣는 순간 춤을 안 추고는 배길 수 없는 곡으로,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2PM스타일과 매력이 빛을 발하며, 원더걸스 소희의 귀여운 나레이션이 듣는 즐거움을 더한다.
신나는 노래와 함께 LED 의상과 소품, 파격적인 컬러와 스타일의 헤어로 매 무대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2PM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Hands Up안무로 지속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것이라는 의견이다.
1위의 기쁨을 누린 2PM은 “너무 감사 드리고 정말 행복하다. 늘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늘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2PM이 되겠다.”고 전했다.
2PM은 Hands Up으로 음악 프로그램 및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천후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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