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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서 열연 중인 꽃중년 배우 선우재덕의 상상초월 노래실력이 화제다.
<도전 1000곡>에 처음으로 출연한 배우 선우재덕은 절친한 배우 송채환과 한 팀으로 시작부터 깜짝 놀랄 가창력을 보여주었다. 음정, 박자를 무시하고 가사에만 충실한 노래를 보여준 것. 또한, 지적이고 부드러운 이미지의 선우재덕은 노래할 때 돌변, 정체불명 댄스와 독특한 추 임새 등 다소 엽기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같이 출연한 배우 송채환 역시 선우재덕과 환상의 호흡으로 방송 내내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노래를 잘해서가 아니라 너무 못해서 시선이 집중된 이 커플은 녹화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즐거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선우재덕과 송채환 이외에도 가수 위일청, 유미리, 애프터스쿨, 배우 이시은, 이지훈, 개그우먼 김보화 등이 출연해 황금열쇠를 향한 열띤 대결을 펼쳤다.
선우재덕과 송채환의 활약은 <도전 1000곡>을 통해 7월 10일 아침 8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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