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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스타 닮은꼴 마케팅으로 대박을 이루어낸 쇼핑몰이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쇼핑몰 "바이윤" 은 한예슬 닮은꼴로 유명해 리틀 한예슬로 불리우며 화제를 모은바 있는 윤선경씨가 운영하는 쇼핑몰로서 현재 일 매출 3천만원을 육박하는 매출을 올리며 대형쇼핑몰의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이후 한예슬 닮은꼴에 이어 김연아 닮은꼴 모델을 내세워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를 접한이들로 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닮은꼴이라는 마케팅을 쇼핑몰에 접목하여 이를 접하는 이들로 부터 마치 스타를 보는듯한 효과를 주며 연예인 쇼핑몰 못지않은 대박을 이루어 냈다.
윤선경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루에 천만원단위의 매출 통장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였다.
사진=바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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