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필석은 ‘김종욱 찾기’,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내 마음의 풍금’ 등 15편에 주연으로 맹활약한 뮤지컬계의 스타배우이다. 빼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강필석이 드라마 데뷔를 앞두고 있다.
뮤지컬배우 강필석의 데뷔가 기대되는 이유는 뮤지컬배우 출신의 배우 엄기준, 신성록 오만석 등 다수의 배우들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출신 스타들은 기존의 탤런트들과는 차별화되는 탁월한 연기력과 무대장악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강필석이 제2의 엄기준으로 브라운관을 맹활약할지 주목되고 있다. 강필석의 첫 드라마 데뷔작 드라마스페셜 ‘삐삐가 울린다’는 1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