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첫 날에만 54만 관객을 동원, 개봉 8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트랜스포머 3>가 개봉 2주차인 지난 주말 금, 토, 일 3일간 1,670,120명의 관객을 동원, 개봉 11일 만에 500만 고지를 넘어 총 누적관객 5,896,252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역시 1위를 차지하며 지난 주말 146,676,000달러(박스오피스 모조 기준)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트랜스포머 3>가 기록한 개봉 11일 만에 500만 돌파의 기록은 올해 개봉 외화 중 최단 기간, 최대 관객 동원의 기록이다. 특히 외화 최고 흥행작인 <아바타>보다는 4일, 전편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보다는 하루가 빠르다.
개봉 3주 차에 접어드는 현재에도 맥스무비, 예스 24 등 예매사이트와 극장 사이트 CGV, 롯데시네마에서도 여전히 예매율 50%를 웃도는 기록으로 압도적인 흥행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트랜스포머 3>는 궂은 날씨와 새로운 개봉작들 사이에서도 변함없이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정말 보고 또 보고 싶은 영화(rnjsdud***)”, “아이맥스로 봤더니 닭살 돋으면서 봤음 굳굳!!(nickmat***)”, “정말 전편들이랑 비교가 안될 만큼 정말 재밌었음! 주위에 본 사람들 다 재밌다고 난리임(wndusl***)”, “1편, 2편보다 3편은 스릴감 최고! 액션 최고! 한결 더 재미있어요. 강력추천!(ysy5***)” [출처: 네이버] 등 폭풍 반응을 얻고 있는 <트랜스포머 3>는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최고의 블록버스로 올 여름 극장가를 단숨에 점령하며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3>는 지난 6월 29일 개봉해 절찬 상영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