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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2회 방송에서는 말갈족이 고구려에 전쟁을 일으킨 가운데 말갈족의 후예이자 여전사인 김정화가 오빠 ‘설도안’을 도와 고구려를 공격, 전투를 벌이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그 가운데 김정화의 화려한 무예실력과 칼솜씨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맡은 역할인 ‘초원의 타고난 여전사’ 답게 김정화는 남자 못지 않은 강인한 기개와 카리스마로 적을 압도하며 놀라운 무예실력과 화려한 칼솜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 것. 또한 강인하고 매서운 눈빛연기로 캐릭터를 십분 잘 살려내며 첫 등장부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기존의 김정화가 맞나 싶을 정도로 색다른 연기와 무예실력에 깜짝 놀랐다”, “강인한 여전사의 모습을 너무나도 잘 소화해낸 듯~”, “첫 등장부터 인상적인 연기에 시선집중”, “색다른 연기변신이 너무 신선하다”, “전쟁터의 남자들 무리 가운데 매력만점 ‘여전사’ 역으로 흥미를 더한다” 등 김정화의 강렬한 첫 등장과 색다른 연기변신에 호평을 보이고 있다. 또한 김정화의 첫 등장과 함께 드라마 시청률도 동반 상승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정화의 첫 등장과 함께 <광개토태왕> 촬영 현장사진이 공개돼 인기를 더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김정화가 말갈족의 전통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 여전사답게 늠름한 자태로 말을 타고 있는 모습,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족장회의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등 극중 캐릭터의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어 눈길을 모으는 것. 또한 사진 속 의상들은 모두 여성스럽고 예쁜 공주의 의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하얀 피부에 길고 큰 눈, 날씬한 V라인 등 아름다운 외모를 한껏 뽐내고 있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상반되는 빼어난 미모로 더욱 시선을 모은다.
김정화는 극중 여전사로서 화려한 무예실력 이외에도 광개토태왕이 되는 담덕(이태곤 분)을 연모하지만 차마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깊은 사랑을 간직한채 그를 평생 지켜주는 슬픈 여인의 사랑이야기도 펼쳐낼 예정이어서 그녀의 외강내유 캐릭터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김정화의 새로운 등장으로 극에 흥미와 재미를 더하고 있는 KBS 1TV 대하사극 <광개토태왕>은 매주 토, 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한편 김정화는 최근 MBC 자원봉사 희망프로젝트 <나누면 행복> 프로그램 MC를 새롭게 맡아 6일 첫 선을 보인 가운데 안정되고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진행솜씨로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4HI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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