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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의 첫 주연 영화 '짐승'의 홍보사 측은 "18일 VIP 시사회를 개최할 것" 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VIP 시사회 참석 명단은 밝혀지지 않았다"라며 "하지만 백지영이 현재 공식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므로 시사회 참석에는 지장이 업을 것으로 보인다" 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함께 참석해 영화를 보는 훈훈한 모습 보여달라", "두 분의 행복한 모습 보고싶다", "설마 애인이 주연인 영화인데 안 가겠어?"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정석원의 첫 주연작인 '짐승'은 실종된 여동생의 자취를 좇으며 서서히 짐승처럼 변해가는 한 남성의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시사회에는 여주인공 전세홍, 황유식 감독을 비롯한 출연진 및 제작진의 지인들이 참석한다.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틱 시네마'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짐승'은 영화제 티켓 예매 오픈 4분 만에 매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28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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