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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은 '미스 리플리'에서 장미리(이다해 분)와 같은 고아원 출신으로 동경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문희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 중 문희주는 장미리에게 동경대 졸업장을 위조당하고 짝사랑하던 박유천까지 뺏긴다. 이런 이유로 당초 여자주인공인 장미리와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아왔다.
그러나 ‘미스리플리’ 종영을 앞두고 강혜정의 비중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심지어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10초가량 등장해 굴욕 아닌 굴욕을 맛봤다.
이에 강혜정의 소속사 측은 “분량과 관련해 아쉬움은 없는 건 아니다”라며 “하지만 연기자의 본분을 다해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강혜정의 입장을 전했다.
이처럼 강혜정의 분량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은 “주연급 여배우인데 너무하다”, “10초라니 말이 되나”, “희주가 극의 복잡한 구도를 형성해 갈 줄 알았는데 실망스럽다”, “빠른 전개로 강혜정의 분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 아쉽다”등의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스 리플리’는 장미리(이다해 분)의 거짓말이 모두에게 알려진 상태로 장미리의 추락을 예고하고 있으며 오는 19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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