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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사춘기 방과 후에 추억’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되었으며 만화방, 여고앞 분식집, 롤러장을 체험하면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향수를 자극하였다.
허경환은 ‘어린 시절 추억의 만화’로 후지사와 토루의 ‘반항하지마’를 꼽으며 학창시절 크게 영향을 준 만화로 소개했다. 특히 만화책 이름이 ‘반항해’였으면 진짜 반항했을 텐데 ‘반항하지마’여서 반항을 안했다는 순진(?)했던 사춘기 시절을 고백하기도 했다.
‘낭만을 부탁해’는 7080세대의 트렌드가 되어버린 추억을 적극적으로 재현하는 버라이어티로, 추억 속으로 들어가 체험하고 과거를 회상하며 꾸준히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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