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송유현은 장미리의 친 엄마를 찾아주려는 수녀의 연락을 받고 찾아간 수녀원에서 애절하게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장미리와 마주쳤다. 동시에 이화는 딸을 만나보라는 수녀의 애원에도 결국 딸을 보지 않겠다고 돌아섰고 그 순간, 송유현과 맞닥뜨려지며 진실을 알게 되며 오열했다.
매회 팜므파탈 적인 모습으로 변신을 거듭하던 이다해가 지난 방송에서는 성당 앞에서의 운명적 재회 앞에서 보여준 청초한 모습의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깔끔한 블랙원피스에 매치한 고급스러운 레드와 블랙콤비의 포인트 숄더백이 예리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것.
이 장면에서 이다해가 착용 한 가방은 제이에스티나의 ‘빅토리아’ 라인으로 알려졌다.
‘빅토리아’ 라인은 제이에스티나 2011 F/W Collection에서 처음 선보여진 스페셜 라인으로 자카드와 가죽의 트리밍이 고급스럽고, 레드 컬러의 스트랩이 세련됨을 더한다.
제이에스티나 마케팅 송지원 팀장은 “워낙 극의 절정인 부분에 노출되었고 이다해의 청초한 모습과 잘 어우러져 소비자들이 더욱 많이 관심을 가져주는 것 같다. 이다해가 착용한 ‘빅토리아 라인’의 가방은 이번 신상품으로 출시 전인데도 불구하고 문의가 쇄도 하여 출시 일정을 앞당기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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