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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오디션>은 거의 매회 마다 스타와 닮은 참가자들이 등장하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1회 부산지역의 유승호, 온유와 닮은 이경규와 3회 서울지역의 전혜빈 닮은꼴 주민하, 대전의 이지훈 판박이 김준구에 이어 4회에서도 심사위원이 인정할 정도로 송승헌과 닮은 또 한명의 참가자가 등장했다.
송승헌을 닮은 참가자는 경북대학교에 재학 중인 26살 대구지역 참가자 임대근. 구성진 트로트 가락을 흥얼대며 그가 무대에 오르자 송승헌과 쏙 빼닮은 모습에 심사위원석이 잠시 술렁이기도 했다고. 특히 송승헌과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이미숙 드림마스터는 눈썹과 눈주위가 송승헌과 똑같다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
임대근은 방송 전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기적의 오디션> 꽃미남 4인방 ‘기적의 F4’로 불리며 한차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기적의 F4' 멤버로는 지난 6월 24일 첫방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부산의 유승호 이경규, 정용화와 같은 고등학교 출신으로 친구들 사이에 제 2의 정용화로 불리고 있다는 장도윤, 그리고 역시 잘생긴 외모로 큰 화제가 됐었던 대전지역 참가자 윤민수가 있다.
F4 멤버 중 아직 방송을 통해 공개되지 않은 윤민수를 제외하고 이경규와 장도윤 두 명 모두 2차 지역예선에 합격함으로써 마지막 F4 멤버인 임대근의 합격여부에 더욱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더군다나 앞서 화제를 모았던 다른 스타 닮은 꼴 참가자들이 모두 합격함으로써 이번에도 그 사례를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하고 있다.
한편, 참가자들의 비공개 영상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적의 오디션> 공식 커뮤니티 싸이월드 C로그(http://c.cyworld.com/sbsaudition)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예심 마지막 방송분은 오는 7월 15일 금요일 밤 11시 5분 대구-광주편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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