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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살커플 이천희-전혜진 커플의 달콤한 신혼생활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어린 신부 전혜진의 노래에 맞춰 박자를 맞추며 웃음이 가시질 않는 이천희의 행복한 모습에 여러 블로그와 게시판 등에서 네티즌들은 “역시 공인 닭살커플이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나타내었다.
이천희-전혜진 커플은 동반 출연한 에쓰-오일 광고에서 임신한 아내를 위해 장모님 집으로 찾아가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여주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영상에서 이천희-전혜진은 ‘좋은 기름 1리터의 힘’이라는 주제의 에쓰-오일 1리터 송을 부르며 다시 한 번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원곡을 부른 아이유 못지않게 상큼하게 노래를 소화하는 어린 신부 전혜진의 모습에 남편 이천희는 시종일관 웃음이 가시지 않는 행복한 얼굴이다. 이천희가 다시 한 번 ‘애처가 인증’을 한 이번 홍보영상에서 ‘즐겁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좋은 기름 1리터의 힘’이라는 가사만큼이나 밝고 화목한 부부의 모습이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이천희가 부인 전혜진을 그렇게나 아끼고 사랑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이천희-전혜진 부부의 애처가 인증 영상을 본 반응들은 “신혼의 달콤함이 여기까지 전해진다.” “남편 이천희의 부인사랑이 대단한 것 같다” “귀여운 커플의 모습에 나까지 덩달아 행복해진다” 등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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