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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은 최근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서 예술 대학교에 재학 중인 연기 천재 ‘현기영’역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진지하면서도 공감 가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녹여내고 있는 이현진이 촬영 현장에서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에서는 연기 천재로 나오는 이현진이 실제로는 대본에 꼼꼼히 메모를 적어가며 연습 하는 성실함이 느껴지는 사진은 물론, <넌 내게 반했어>의 대본을 들고 귀여운 미소가 빛나는 사진, 시크한 표정에 손가락으로 브이 사인을 만들어 보여주고 있는 사진 등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현장에서의 모습에서 이현진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한다.
이현진은 “극중에서는 연기 천재로 나오지만 실제의 나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절대 발전할 수 없는 평범한 배우일 뿐이다.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의 느낌이나 이미지 등을 적어놓으면 나중에 대사를 외우고 연기할 때 훨씬 편하더라. 혼자 연습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땐 현장에 있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며 배우고 있다.”며 연습 벌레의 성실함 그 자체가 묻어나는 말을 전했다.
특히 이현진은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의 ‘현기영’역을 통해 무대공포증 이라는 자신의 한계와 아픔을 극복하고 다시 무대 위에 서고자 하는 열정과 노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과 응원을 받으며 새로운 매력을 각인시키고 있는 중이다.
한편, 이현진이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예술대학생 현기영’ 역으로 출연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넌 내게 반했어>는 예술 대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년들의 꿈과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풋풋한 대학생의 매력을 그려내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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