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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목) 방송된 <넌 내게 반했어> 6회에는 자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두 사람 소이현(정윤수 역)과 아버지 서범석(이현수 역)을 떠나보낸 아픔으로 괴로워하는 정용화의 방황과 그런 그를 지켜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을 감추지 못한 박신혜의 해바라기 외사랑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특히,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함이 담긴 ‘그리워서’를 열창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정용화의 깊이 있는 감성연기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더한 가운데, 누구보다 먼저 정용화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고 싶었던 박신혜가 그를 찾아 헤매던 중 소이현의 품에 안겨있는 모습을 발견하는 장면에서 엔딩을 장식, 앞으로의 극 전개에 기대감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에 <넌 내게 반했어> 제작사 제이에스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혼자서는 감당하기 벅찬 시련으로 누구에게든 위로받고 싶었던 정용화가 소이현에게 기대어 목 놓아 우는 모습을 목격한 박신혜로 인해 ‘둘리커플’의 로맨스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될 것이다. 네 청춘남녀의 로맨스와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이야기로 더욱 흥미진진한 극 전개를 이어갈 <넌 내게 반했어>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넌 내게 반했어>는 송창의(김석현 역)에게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있는 이정헌(임태준 역)이 총장에게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을 두 팀으로 나눌 것을 제안하며 정용화, 박신혜, 우리(한희주 역), 이현진(현기영 역) 등 빛나는 청춘들이 펼칠 극 전개의 긴장감을 더했으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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