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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범-노유정 부부는 16일 방송되는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 녹화에 참여해 자신의 딸을 공개했다.
평소 '붕어빵'을 즐겨본다는 이영범-노유정 부부의 딸 이채린(11) 양은 '붕어빵'의 열렬한 팬임을 자처하고 나서며 '붕어빵' 출연을 위해 엄마를 졸라 드디어 나오게 됐다고 전했다.
그동안 중국에서 공부하고 있어 뒤늦게 '붕어빵' 식구로 합류한 채린 양은 유창한 중국어로 자기소개를 하며 "엄마는 술안주만 잘 만든다"는 폭탄발언으로 엄마 노유정을 당황시키는 등 현장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또 채린 양은 중국 유학당시 엄마 때문에 1시간이 넘게 펑펑 운 마음 짠한 사연을 공개해 쌓여있던 모녀간의 오해를 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범-노유정 부부는 1995년 시트콤 'LA 아리랑'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노유정은 2006년 드라마 종영과 함께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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