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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한 매체는 정만호는 지난 3월 의정부지방법원(가사 1단독)에 부인 전모씨를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6월 23일 1차 변론기일에 이어 오는 21일 2차 변론기일이 예정돼 있다.
원고 정만호가 부인에 대해 이혼을 요구한 것은 물론이고 두 아들에 대한 친권을 확인하는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정만호 소속사측은 “정만호는 현재 부인과 이혼 소송 중이다. 오랜 성격차이가 주된 원인이며 1년전부터 별거 중이다”라며 “두 아들은 정만호가 기르고 있다”고 밝혔다. 정만호는 각각 19세와 12세인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정만호는 당시 중학교 졸업 후 현재 부인을 만나 17세에 첫 아들을 낳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전만호는 개그맨 윤성한, 뮤지컬 배우 출신 선영과 함께 그룹 유에스비를 결성하면서 가수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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