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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회는 한국 롤러스포츠의 실력과 위상을 더욱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고 저변을 넓히는 동시에 스포츠의 다양화외 비인기 종목의 육성 및 활성화에 기여될 것으로 보인다.
방송인 이파니가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오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라남도 여수시청에서 대한롤러경기연맹 유준상 회장으로부터 위촉패를 수여 받는다.
유 회장은 "세계적인 모델이며 배우인 이파니는 직접 인라인롤러스포츠를 즐기고 있는 마니아다“라며 ”이파니가 앞으로 롤러스포츠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며, '2011 여수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기점으로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파니는 최근 우리나라 유일 롤러스케이트 제조사(roll cap)에 동시에 모델이 됐는데 같은 시기에 홍보대사가 되어 신기하다”라며, roll cap의 모델로써 그리고 롤러 홍보대사로써 홍보에 노력하고 더 발전 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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