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스포머 3>가 개봉 19일 만에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지난 주말 3일(7/15~717)간 637,10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총 누적 관객 6,929,707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한 것. 이는 지금까지 올해 흥행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한국 영화 <써니>의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트랜스포머 3>는 개봉 19일 만에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개봉 4주 차에 접어드는 <트랜스포머 3>는 평일에도 꾸준히 10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해 오늘 중으로 올해 개봉작 중 첫 700만 고지를 넘을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개봉한지 20일 만에 700만 돌파의 기록은 외화 최고 흥행작인 <아바타>와는 타이 기록이며 전편 <트랜스포머>보다는 12일,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보다는 6일이나 빠른 기록으로 시리즈 사상 최단 기간 700만 돌파의 기록이다. 특히 여름 극장가, 쟁쟁한 경쟁작들이 대거 개봉하고 있는 가운데 선전하고 있는 <트랜스포머 3>의 흥행은 중고생들의 여름 방학 시즌을 맞이해 더욱 가속될 전망이다. “아주 좋았어!!! 역시 트랜스포머는 이런 재미로 보는 거다!!(ghkswodl4***)”, “이거 사람 미치게 만듦. 완전 대박! 이게 진짜 영화지 다른 영화 다 저리 가라!(wnsgud0***)“, “스케일이 정말 화려하고 생동감이 넘치는 영화(aof***)”, “마이클 베이는 최고의 영상을 보여주었다!(mem***)” 등 관객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트랜스포머 3>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쾌속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3>는 지난 6월 29일 개봉해 절찬 상영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