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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최근 SBS TV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MC특집’을 주제로 이야기 하던 도중 “꿈이 잘 맞아 놀랄 때가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꿈에서 본 숫자를 보고 엄마에게 부탁해 복권을 샀는데, 10만 원에 당첨된 적이 있다"며 "또 꿈에서 물을 보면 항상 좋은 일이 생겼다"며 물 꿈을 꾸고 의외의 횡재를 얻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또 "하마터면 크게 위험했을 뻔했던 일을 꿈 때문에 미리 알고 피한 적이 있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설리가 예지몽을 고백하는 '강심장-MC특집'에는 설리 외 류시원 이지훈 박소현 김소원 아나운서 등이 출연한다. 19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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