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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방영된 '도수코2' 1회에 이어 16일 방송된 2회까지 두 차례 미션에서 모두 1 등을 차지하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이제니는 고려인 아버지를 둔 러시아 국적의 혼혈이라 한국어가 서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눈빛과 몸짓으로 컨셉트에 걸맞는 스토리를 표현해냈다. 특히 포토그래퍼의 요구를 바로 이해하고 포즈를 만들어내 심사위원들까지 감탄케 했다.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리는 MC이자 톱모델 장윤주조차 이제니의 놀라운 능력을 곧장 알아 차렸다.
이제니의 화보를 본 장윤주는 포토그래퍼를 향해 "왜 내겐 이런 사진을 한 번도 안 찍어줬냐?'며 뾰루퉁한 모습을 보인 정도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장윤주가 질투한 정도라니 직접 보면 어떨까 너무 궁금한 지경이다' '한국의 톱모델로 우리를 으쓱하게 해줄만한 기대주' '웬지 장수 1위할 법한 예감' 등 감탄사를 쏟아냈다.
한편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2’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패션매거진 'W 코리아'의 커버모델 및 단독 화보 촬영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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