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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일(수) 방송될 <넌 내게 반했어> 7회에서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 음악파트를 담당하는 교수 김선경(홍미란 역)은 정용화(이신 역)에게 공연의 엔딩곡으로 사용될 국악과 밴드 합주의 편곡을 의뢰하게 되고, 국악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전무(全無)한 정용화를 위해 박신혜(이규원 역)를 깜짝 게스트로 섭외해 도움을 요청한다.
허나, 아버지를 떠나보낸 아픔으로 방황하는 정용화를 위로하려던 박신혜가 소이현(정윤수 역)의 품에 안겨 우는 정용화의 모습을 목격함으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는 서먹하고 어색한 분위기인 데다, 더욱이 한 달 노예이용권을 걸고 연주 배틀을 펼쳤던 ‘스투피드’와 ‘바람꽃’이 한 팀이 되어 만들어낼 하모니 또한 그 완벽함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정용화-강민혁(여준희 역)이 주축이 된 여심사냥 종결밴드 ‘스투피드’와 박신혜가 이끄는 국악과 소모임 ‘바람꽃’의 좌충우돌 아슬아슬한 연주실 합숙사건은 오늘 방송될 <넌 내게 반했어> 7회 분을 통해 그 전말이 밝혀질 예정이다.
이에 <넌 내게 반했어> 제작사 제이에스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공연곡 작업을 위해 모인 정용화, 박신혜, 강민혁 등은 연주실 합숙을 시작으로 가장 제 나이다운 푸릇푸릇하고 쫄깃한 이야기들을 만들어가게 될 것”이라며 “정용화의 강렬한 록 사운드와 박신혜의 경쾌한 국악 선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연주 배틀 못지않게 오늘 방송에는 아름다운 국악-밴드 협주곡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송창의(김석현 역)에게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있는 이정헌(임태준 역)이 총장에게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을 두 팀으로 나눌 것을 제안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극 전개를 예고한 MBC <넌 내게 반했어>는 정용화, 박신혜, 강민혁, 우리(한희주 역), 이현진(현기영 역) 등 빛나는 청춘들이 펼칠 성장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오늘 20일(수) 오후 9시 55분 7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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