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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은 지역 예선에서 뮤지컬 ‘애니’의 ‘투모로우(Tomorrow)’를 맑고 청아한 음색과 폭넓은 음역대를 흔들림없이 완벽하게 소화해 방송직후 시청자들로부터 ‘한국의 코니 탤벗’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유튜브의 지역 예선 공연 동영상은 3일만에 조회수가 무려 5만건을 넘어서 현재 11만건에 달하고 있으며, ‘영혼을 정화시키는 목소리’, ‘듣고 들어도 또 듣고 싶은 노래’, ‘절로 웃음을 짓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꼬마 천재’ 등의 시청소감이 줄을 이었다고.
김태현은 오는 23일(토) 방송될 생방송 세미파이널에서는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OST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오버 더 레인보우’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 예선 직후 얻은 별명의 주인공인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코니 탤벗’ 또한 세미 파이널에서 불러 전세계인들을 감동시켰던 테마. 김태현이 선보일 ‘오버 더 레인보우’는 어떤 감동을 전해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태현은 “지역 예선때 투모로우와 오버 더 레인보우를 두고 고민했었다. 더욱 멋진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 날 두번째 세미 파이널 무대에는 김태현 외에도, 쟁쟁한 실력으로 화제를 낳았던 지원자들이 눈부신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10대 소년의 미성을 간직한 50대 청국장 전문점 사장 ‘청국장 파리넬리’ 성규징, 줄넘기와 태권도 격파의 놀라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세계 태권 줄넘기 협회’, 탁월한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은 여고생 밸리댄서 ‘박진영’, 각종 격파 합동 퍼포먼스를 선보일 격파의 달인 ‘무사회’, 아름다운 하모니카 5중주 연주를 선보일 고등학생 ‘아이빅 하모니카 앙상블’, 비보잉 댄스팀 ‘몬스터MG’, 전통 연희 퍼포먼스로 흥을 돋궈줄 ‘난장앤판’ 등이 그 주인공.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화려하고 눈부신 퍼포먼스를 선보일 8팀 중, 과연 파이널행 티켓 2장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세미 파이널에 오른 40팀은 각 8팀씩 5조로 나뉘어, 매주 1조씩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들 중 시청자 문자 투표(#0700)를 통해 1위는 파이널에 바로 진출, 2~3위 중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선택된 1팀까지 매주 2팀만이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다. 지난주 파이널행을 확정지은 최성봉과 김하준을 비롯해 파이널에 진출한 10팀은 오는 8월 20일(토) 초대형 공연장에서 마지막 공연을 펼칠 예정. 전국민 문자투표는 매주 8명 지원자들의 공연이 모두 끝난 뒤 마지막 10분동안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민 문자투표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CJ도너스캠프에 기부된다.
<코리아 갓 탤런트>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얼리티 ‘갓 탤런트(Got Talent)’의 프로그램 포맷을 영국 프리멘틀 미디어(Frementle Media)社로부터 정식으로 구매, 제작하는 오리지널 한국버전.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코미디, 마술, 댄스, 악기 연주, 성대모사 등 한계가 없는 다양한 분야에서 독특한 재능을 가진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리얼리티다.
카리스마 음악감독 박칼린, 따뜻한 감성의 국내 최고의 여배우 송윤아, 대한민국을 웃고 울리는 영화감독 장진이 심사위원을 맡았으며, 노홍철과 신영일이 MC로 활약하고 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3억원과 최첨단 크로스오버 차량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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