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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넌내반’ 6회에서는 짝사랑하던 소이현에게 버림받고, 친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 힘들어하는 정용화의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 하는 박신혜의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 과정에서 주인공들의 감정을 더욱 디테일하게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발라드곡이 삽입돼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새로 공개된 발라드 곡은 FNC MUSIC의 새 프로젝트 그룹 [M시그널]이 부른 ‘모르나 봐’라는 곡으로 짝사랑을 하는 슬픈 마음을 담은 곡이다. 이 곡은 감성을 울리는 보컬과 애절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이다.
또한 이번 디지털 싱글앨범에는 ‘모르나봐’ 외에도 FT아일랜드의 ‘꼭은 아니더라도’가 드라마에 삽입, 공개돼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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