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치치(CHI-CHI)가 21일 자정, 새로운 디지털 싱글 앨범 음원을 발표하며 전격 컴백한다.
음원 공개에 앞서 공개된 앨범 자켓에서 한층 성숙한 매력이 돋보이는 여성미를 과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치치(CHI-CHI)의 신곡 는 ‘트렌드와 차별화된 음악적 시도’를 추구하는 치치(CHI-CHI)의 음악적 성향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으로 클럽하우스의 강렬한 비트와 감각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 아날로그적 감성이 적절히 믹스매치(Mix Match)되어, 타 그룹과는 차별화된 그들만의 새로운 사운드로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떠나간 첫 사랑의 아픔과 추억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가사는 가슴 아픈 이별로 한층 성숙해진 소녀의 슬픈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일 신곡 는 데뷔곡 <장난치지마>와는 또 다른 치치(CHI-CHI)만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일렉트로닉 비트의 하우스 댄스 곡이다.” 고 전하며 “이번 앨범의 특징은 다양한 음악적 시도가 베어있다는 것이다. 일렉트로닉 비트의 ‘오리지널 버전’ 외에도 멤버들이 직접 어쿠스틱 기타, 베이스, 젬베 등의 악기 연주에 참여한 ‘어쿠스틱 버전’, 일렉트로닉과 아날로그 연주를 절묘하게 믹스(Mix)한 ‘리믹스 버전’ 등 총 3가지 버전으로 편곡, 한층 업그레이드된 치치(CHI-CHI)의 음악적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3월, 일렉트로닉 비트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데뷔곡 ‘장난치지마’를 발표, 음악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올 상반기 신상 걸 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치치(CHI-CHI)는 이번 음원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 올 여름 대한민국 가요계 새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