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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일(수) 방송될 <넌 내게 반했어>에서 박신혜는 그녀의 숨겨진 재능을 가장 먼저 알아본 송창의(김석현 역)의 ‘똑똑한 설득’에 의해 여주인공 오디션 도전을 선언하고, ‘만년 주인공’으로 불리는 우리(한희주 역)에게 맞서 뮤지컬의 주제인 ‘사랑’을 가장 잘 표현해낼 수 있는 곡을 찾기 위해 밤을 지새운다.
그렇게 고민 끝에 자신의 마음과 닮아 있는 씨엔블루의 [그럴 겁니다, 잊을 겁니다]를 오디션 참가 곡으로 선택해 무대에 오른 박신혜는 사랑하는 이를 조금씩 잊어 보낼 것이라는 슬픈 다짐이 담긴 노래를 부르던 중 결국 눈물을 보이게 되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정용화(이신 역)는 그녀의 눈물어린 고백에 미묘한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게 될 전망이다.
이에 <넌 내게 반했어> 촬영현장의 한 관계자는 “‘규원’ 캐릭터에 몰입해 눈물을 흘리며 애잔하고 담담한 어조로 노래하는 박신혜의 모습에 촬영 스태프들 모두 숨죽여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고 그녀의 열연을 칭찬하며 “‘규원’이 부를 [그럴 겁니다, 잊을 겁니다]의 가사를 곰곰이 본다면 ‘둘리커플’ 극 전개에 반전을 조금은 짐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송창의(김석현 역)에게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있는 이정헌(임태준 역)이 총장에게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을 두 팀으로 나눌 것을 제안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극 전개를 예고한 MBC <넌 내게 반했어>는 정용화, 박신혜, 강민혁(여준희 역), 우리, 이현진(현기영 역) 등 빛나는 청춘들이 펼칠 성장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오늘 20일(수) 오후 9시 55분 7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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