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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명곡2'(이하 불후2)의 권재영PD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시 시작합니다. 효린 지오 지윤 규현 박재범 허각 재밌게 즐겨 봅시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많은 질문에 일일이 답변 못드려 죄송하다. 박재범은 박재범 맞구요. 지금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25일에 첫 녹화하구요. 불후의명곡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트윗을 남겼다.
또한 권PD는 케이블TV Mnet의 '슈퍼스타K 2'의 우승자로 잘 알려진 허각의 출연에 대해 "허각도 25일 재범 규현과 함께 불후2에 합류한다. 땀을 매우 많이 흘려 걱정이다. 무대가 흥건할 듯"이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박재범도 '불후의 명곡2'에 출연한다는 소식에 팬들이 응원하자 트위터에 "노력은 많이 할게요ㅠㅋㅋㅋ 넘부담주지마!ㅋㅋ하하"라고 글을 남겼다.
또한 새로 참여하게 되는 세 사람은 각기 다른 스타일의 개성을 보여주고 있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박재범, 허각 두 사람은 그동안 지상파 방송에서 볼 수 없었기에 팬들은 크게 기뻐하며 환영하고 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새멤버가 수혈됐네, 정말 기대된다", "허각과 재범이 공중파에 나오네", "다들 어떤 무대를 펼칠지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오는 23일 방송될 '불후2'에서는 여름방학특집으로 남자보컬리스트들이 나와 쟁쟁한 실력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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